국제참교육개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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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2-25 00:00
음악심리상담사 자격시험의 구분
 글쓴이 : 국제참교육개발원
조회 : 2,429  

음악심리상담사란

음악을 이용해 사람의 신체와 정신을 치료하는 일을 담당한다.

클라이언트와 함께 피아노, 오르간, , 꽹과리 등의 악기를 이용해서 즉흥 연주 및 작곡을 하면서 환자의 음악적 표현을 이끌어내고 음악 연주를 통해 나타나는 환자의 상태를 진단 평가하기도 한다.

심리적인 문제가 있는 사람은 물론이고 일상생활에서의 스트레스, 우울증, 아이들의 산만함 같은 부분, 노인성 질환들도 음악치료를 통해서 치료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자격시험의 구분

-자격증 음악심리상담사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등록

-주관/시행 / 사단법인 국제심리상담학회

자격제도 탄생과 배경

음악심리상담사 업무와 역할은 영유아를 비롯하여 초, , 고생의 학습심리상담은 물론 성인 등 일반인에게 있어 늘어나는 정신적 심리, 종교적 심리, 직장인들의 상담, 노인 상담 등 정서장애의 예방과 평가진단 치료에 초점을 두고 있는 정신 건강의 재활을 위한 음악심리상담 업무로 그 역할은 앞으로 더욱 확대될 것이며, 사회적 위치 또한 확고해지고 있다.

이와 같은 현실에 부응하여 사단법인 국제심리상담학회에서는 음악심리상담사의 배출과 함께 전문적 활동과 활성화를 위해서 윤리적 가치관과 전문지식을 갖춘 전문자격요건이 필수적인 요소이기 때문에 공정하고 철저한 심사와 평가를 거쳐 자질이 검증된 사람에게 음악심리상담사 자격을 부여하고 관련 부서와도 유기적 관계를 정립하는 등 직무연수 과정을 통해서 자질향상을 이루어낸다는 제도적 보완장치도 만들어 놓고 있다.

음악심리치료의 범위

음악치료는 병원, 학교, 기관에서 1:1로 치료 교육하는 임상심리센터 등에서도 다양하게 적용되고 있다.

음악치료는 누구나 활용가능하며 자신을 되돌아보는데 안정감을 가지게 한다.

장애아동들의 문제 가운데 하나는 언어적인 수준에서의 소통이 매우 곤란하다는 것이다.

이때 비언어적 전달수단으로서의 음악이 치료자와 아동을 서로 결부시키는 유효한 매체로서 기능을 한다.

이것은 치료를 유효하게 추진하는데 필요하다.

특히, 자폐증아동의 경우 아동과 다른 사람들과의 인간적인 접촉을 가능하게 하며 상호간에 의사소통의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비음악적인 행동을 수정하고 정신건강, 사회성 발달, 사회적응, 운동 협응을 위하여 이루어지는 모든 형태에서 음악을 사용하는 것을 말한다.